렌즈 구입 후 첫 서울 나들이… 400장 넘게 찍었지만 버리는 사진이 350장이네;;
나름 사진찍기 좋다는 삼청동으로 갔다.
정말 좋아하는 프레디 머큐리
식물
와.. 엄청 돌아다녔다.. 사진 찍는 재미에 푹 빠져있네 ㅎㅎㅎ
렌즈 구입 후 첫 서울 나들이… 400장 넘게 찍었지만 버리는 사진이 350장이네;;
나름 사진찍기 좋다는 삼청동으로 갔다.
정말 좋아하는 프레디 머큐리
식물
와.. 엄청 돌아다녔다.. 사진 찍는 재미에 푹 빠져있네 ㅎㅎㅎ
사진 실력에 날개를 달아 줄 35/2를 구입했다. 좋은 분에게 싸게 구매했다.=_= 렌즈 산 기념으로 밖에 나갈려고 했더니.. 오랜만에 비가 철철 내리는군아
꾸러기 랜드 구축 중;;; 돈이 남아나지 않는군아
DSLR 구입 후 처음으로 야외 컷을 시도하기 위해 파주 프로방스 마을에 갔다~
바지 입기 전ㅡ0ㅡ
끝; 여자친구랑 한번 더 와봐야겠다.
끝;
오랜만에 6개월 동안을 동거동락 했었던 동기들을 만났다. 다들 직장이 구로, 가산에 있어서 주저 없이 구로 디지털 단지에서 만나기로함-_-; 결과 8명 출석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7시 정각에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 맞춰 나온 사람은 용호 한명뿐;;; 미안했어~
약속장소로 가는 중에 청원이형을 우연치 않게 만나서 아주 반갑게 인사를 했다. 그리고 오래 기다린 용호를 만나고 10분쯤 기다리니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성수형, 용현형 합류. 배가 고파 먼저 자리를 잡고 사람들을 기다리기로 하고 골목 으슥한 곳에 위치한 ‘도적’ 이라는 고기집으로 입장. 돼지 한마리 시키고 노가리 풀기 시작 ㅎㅎㅎ
아직은 오전이다. 시원하게 야외로 자리를 잡고 뭐하고 사는지ㅋㅋ 배운게 도둑질(?)이라 다들 이쪽 분야에서 일하고 있더라고. 겜 회사 다니는 성수형네 회사 분위기가 무척 부러웠음=_=.. 청원형의 Free한 출근 복장도!
성수형과 나만 살이 찐 듯 ㅠ_ㅠ. 입 닦는 청원히형. 저녁이고 막 찍다보니-_- 좋은 사진이 몇 없음;
PMP 프로젝트 할 때 많이 도와줬던 용형이형~ 그때 생각 많이 나요 아직도 ㅎㅎ
전체 사진. 이 때까지 나포함 7명이었다. 저 가운데 빈자리가 왕형님 창래형이 앉을 자리
없던 창래형 갑자기 등장; 술 좀 들어가니 S사에 독설을;; 계속된 담소ㅎㅎ
청원형에게 여자친구 있냐고 물어봤더니 “나 결혼했어” 대답이 돌아옴..; 아 쇼킹;; 돌잔치 때 꼭 불러여~ 왠지 결혼하고 더 듬직해진 것 같다;
독설 마왕 창래형. 예전보다 세상에 조금 찌든ㅎㅎ 이제 중견 개발자에 접어든 모습이었다ㅋㅋ
2차는 유객주에서 오뎅탕에 쐬주. 이때부터 창래형이 달리기 시작함-_-;; 영길이와 같이 팀 했을 당시 서운한 점을 이야기하면서 새삼 4년전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었다ㅋㅋㅋ월드컵 프로그램이 그렇게 빡샜어?ㅎㅎ
단체사진 한번 찍자고 제안. 단체 사진은 필수지!. 영길이가 블로그에 노출 되는걸 싫어하는 것 같아 얼굴 가린 버전으로 올림-_- 뭐 연예인도 아니고-_-
수원까지 가야 하는데 택시 잡아주고 챙겨준 용현형 땡큐~ 영길이랑 편안하게 수원왔어요~ 창래형까지 챙기느라 고생했을텐데.. 집에 잘 들어갔나 모르겠넴-_-;; 선규형은 케익셔틀 잘하셨는지?ㅋ.. 용호랑 청원형은 방향 같아서 잘 들어갔겠쬬?~~
다음에는 더 많은 사람이 모였으면 좋겠다. 재영이 같은애는 안 나와도 되는데 다른 사람은 왜 안 나온겨!!! ㅠ_ㅠ 모이자고 하면 꼬박꼬박 나와요~ 1년에 몇번이나 모인다고 ㅠ_ㅠ
크헝헝헝 잼있었겠다 얼굴 다들 반갑네 그래 ㅠㅠㅠ
그나저나 이재철 아이디 galaxy라니.. 이미 삼성의 제품명을 예감한 삼빠의...
아웅~ 나도 가고 싶었는데 ..
울팀 저번주부터 갑자기 바빠져서...
야근 + 특근 의 연속이여서 못갔네 . ㅎㅎ
다들 보고 싶다 ^^
다들 얼굴에 "나 IT업종.." 이라고 써있근 ㅠㅠ
근데 뻥길이 밥은 먹고 다니니? 계속 먹기만해 왜 ㅠㅠ
쟈철아 뻥길이 밥좀 먹여 ㅋ
나는 곧 죽음의 프로젝트 돌입 안녕~~
니들 왜이리 피곤해 보여.ㅋㅋ 에고.... 일이 많이 힘든가부다.
근데 재철인 사진찍느라 안보이네.
영길이 얼굴을 이렇게라도 보니 좋구나. 담에 언니랑 한잔해^^
ㅎㅎ 머야 진짜 다 먹고 있는 얼굴뿐이잖아. 얼굴이 아님 먹고있는 손이 ㅋㅋㅋㅋ
다들 잘 지내는거야? 엉덩이언니랑 수앵언니 못봐서 아쉬웠어!!
다음 모임에는 꼭 보쟈 ㅋㅋ 다른 분들도 다 궁금해요 ㅋㅋ
철우오빠랑 태형오빠도 꼭 나오고 !!
으아아아아아아~~! 다들 똑같애...
성수가 빵빵해진것만 빼고..보고싶구나아아아~~~!!
태형이 불러서 한번 더 하자!! 진짜루 ^^
월드컵 프로그램...음...음..
그거 우리 스터디할데가 없어서 교대가서 엎어져서 설계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 ㅎㅎㅎㅎㅎㅎ
DP2s 는 기억속에 지워버리고 DSLR 입문 했다.
결국에 이렇게 될꺼… LX3는 왜 샀을까;; 싸게(65) 넘겨준 선배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_=
집에 와서 좀 찍어봤는데 뭔가 어색하다;;; 빨리 익숙해져서 멋진 사진 올려보고 싶은데!!
기대하시라… 멋진 사진을 뽑아내리~!